포트폴리오
사례연구
S의원 성과는 숫자로 증명됩니다.
블로그로 환자 실제로 늘 수 있을까요?
제가 S의원을 맡기 전 원장님께 가장 먼저 들었던 얘기입니다.
수면의학의 경우, 사실 다른 진료과목과는 다르게
환자가 스스로 문제를 자각하기 어려운 영역인 만큼,
키워드를 일반적으로 잡아선 환자유입까지 이르기가 쉽지 않습니다.
또한 시간도 꽤 걸리는 편이고요.
단순 정보성 글로는 절대 환자유입을 시킬 수 없었습니다.

그래서 저희 이룸마케팅이 집중한 것은
환자가 스스로 문제를 인지할 수 있도록,
또 환자가 직접 해결책을 찾게 만드는
그런 '키워드'를 중심으로 포스팅을 진행했습니다.
키워드 ex )
- 자다가 자꾸 깨는 이유
- 아침에 머리 아픈 이유
- 아침에 비몽사몽
- 많이 잤는데 피곤함 등
처음부터 ‘질환명’이 아니라 ‘증상’에서 시작하는
마케팅 전략을 세운 이유는 딱 한가지였습니다.

수면,정신과 환자들의 경우
스스로 질환을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죠.
잠을 못 자는 이유가
숨이 막혀서인지, 뇌에 문제가 있는지, 스트레스 때문인지
환자는 모릅니다.
그냥 위 키워드처럼 검색할 뿐입니다..
이렇게 증상 위주의 키워드를 설정 한 후.
글의 도입부에는 환자들이 스스로 문제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
또 공감할 수 있도록, 앞서 진료를 봤던 상담내용들을
문단 첫 테두리에 넣었습니다.
이렇게 문제 인식이 만들어지면
환자는 해결책을 찾게 됩니다.
콘텐츠 안에서 내가 여기서 어떤 진료를 받아야하는지
어떻게 치료를 하는지, 나와 비슷한 경우는 없는지
알아보게 되는 거죠.


본문에는 이러한 내용들을 잘 풀어서 작성해야합니다.
가장 좋은 방법은
1) 환자분들과의 인터뷰내용
2) 증상이 호전됬다는 증거 (카톡 사진, 영상 등)
3) 어떤 마음으로 병원을 찾게 됬는지 등 이 있습니다.
적어도 환자들이 이 병원에서는 어떤 마음과 태도로 진료하는지,
또 나와 비슷한 증상을 가진 환자가 정말 개선됬는지,
또 어떤 치료들을 해서 났게 되었는지를
상세하게 나열해야하죠.

그리고 마지막엔 역시 환자가 망설이지 않도록
유도장치를 배치해야 합니다.
✔ 상단 예약/전화 문의 버튼 고정
✔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제공
✔ 수면검사 후 개선되는 사례 제시
✔ 병원 클릭 → 문의 전환 CTA
단순히 읽고 끝나는 글이 아니라
행동하게 만드는 글을 만드는 것입니다.
예를들면
아래 항목 중 O개 이상 해당된다면
수면다원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
( 환자가 직접 점검하고 질환을 인식할 수 있게하기 위함)
그리고 앞서 나왔던 환자분들 처럼 충분히 오신다면 지금보다
좋아질 수 있으니 걱정하지마세요! 라는 느낌으로 말이죠.
하지만 늦으면 늦을수록 치료도 길어지고 비용도 많이드니,
빨리 내원하는 게 이득이라는 느낌도 함께 내야하죠.
그리고 그 결과,
블로그의 조회수는 관심 있는 환자로 바뀌었고,
전화 상담은 예약 환자로 바뀌었습니다.
병원브랜드블로그마케팅이 숫자로 증명된 거죠.
저희는 병원을 홍보하지 않았습니다.
키워드로 환자들을 유입시켰고
그 내용 속에서 원장님을 증명했습니다.





제가 예상했던 것 보다 좋은 결과, 또 빠른 결과가 나왔던 S의원
마케팅을 하면서 가장 뿌듯한 순간이 바로 이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.
병원이 아닌 원장님을 선택받게 만드는 마케팅,
원장님의 진료가 더욱 필요한 사람들에게
정확히, 그리고 반드시 도달하도록 하겠습니다.
이상으로 이룸마케팅이였습니다^^